그 우유, 아직 마셔도 됩니다
"유통기한 지났네."
하고 버린 우유, 사실 며칠 더 마실 수 있었다.
2023년부터 한국은 '유통기한' 대신 '소비기한'을 쓴다.
유통기한은 "팔아도 되는 ��"이고, 소비기한은 "먹어도 되는 날"이다.
보통 소비기한이 더 길다.
우유 — 유통기한 이후 약 45일
달걀 — 약 25일
식빵 — 약 3일
두부 — 약 90일
냉동육 — 냉동 상태 유지 시 수개월
문제는, 이걸 다 기억할 수 없다는 것.
그래서 기억해주는 것이 필요하다.
영수증 한 장이면 충분하다.
자주 묻는 질문
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?
유통기한은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이고,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한입니다. 2023년부터 한국은 소비기한 표시제로 전환했습니다.
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는 얼마나 더 마실 수 있나요?
냉장 보관된 우유는 유통기한 이후 약 45일까지 소비가 가능합니다. 다만 개봉 후에는 2~3일 이내에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소비기한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앱이 있나요?
프리지(Fridgi) 앱을 사용하면 영수증 스캔 한 번으로 구매 날짜와 식품을 자동 등록하고, 소비기한 전에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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